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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아버지의 유언 903 - 조회
▣ 이름 : 무명씨  2011/11/28 - 등록

미국에 사는 한 가난한 가정집에
어느 날 갑자기 아버지가 돌아가시게 되었다.

그 집의 아들 둘은 아버지가 임종을 맞기 전
모두 모여 아버지의 유서를 읽게 되었다.

“내 아들들아.
내가 비록 돈이 없어 재산은 못 남기지만 이 말만은 전해주고 싶구나.”

유서의 끝엔 이렇게 적혀 있었다.
“Thereisdreamnowhere"

아들 둘은 의아해 했다.
띄어쓰기가 없다니...

이것을 도대체 어떻게 해석해야 할지 많은 고민을 했었다.

20년 뒤 이 두 아들은 다른 인생을 맞게 되었다.

형은 마약에 쩔어 타락한 생활을 하게 되고
동생은 뛰어난 사업가로 성공을 하게 되었다.

그때 형과 동생은 다른 해석을 했었던 것이다.

매사에 부정적인 시각을 갖고 있던 형은
“There is dream nowhere" 꿈은 어디에도 없다.

매사에 긍정적인 시각을 갖고 있던 동생은
“There is dream now here" 꿈은 지금 여기에 있다.





 
  



  무명씨(서승원)
  해본업무 : 교무기획, 생활기록부, 성적처리, 일과계, 학적, 생활지도, 현장학습, 학내망관리, 홈페이지, 야간자율학습, 성적부진학생지도, 진로진학상담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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